서울시, 재난구호금 50억원 긴급 편성…“산불 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탄핵 선고 D-1’…서울 중구, 초강력 안전 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압구정·여의도·목동 재건축단지 토허구역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천호3구역 재건축 전담반 매월 회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북도 펀드 재미 쏠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바이오펀드1호 10억원 수익

충북도가 펀드를 조성해 짭짤한 재미를 보고 있다.

22일 도에 따르면 2006년 충북도 30억원, 농협 10억원, 한국벤처투자주식회사 10억원, 한미창업투자주식회사 20억원 등 총 110억원으로 ‘충북도 바이오펀드 1호’가 조성됐다.

도내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 등을 위해 탄생한 이 펀드는 최근 3년 동안 10개 기업에 모두 투자됐는데 이미 메디톡스㈜ 등 4개 기업에 투자된 자금은 원금 45억원 회수는 물론 10억여원의 수익을 냈다. 기업들의 주식과 전환사채 등을 매입하는 방식으로 투자했다가 이를 되팔아 수익금을 남긴 것이다.

다음달에는 ㈜코쿠엔스에 투자된 5억원의 자금도 수익을 낼 계획이다. 도는 바이오펀드 1호 운용을 통해 남긴 수익금을 비롯해 한국벤처투자주식회사 150억원, 기타 은행권 70억원 등으로 조합원을 구성, 300억원 규모의 ‘바이오펀드 2호’를 만들어 곧 투자를 시작한다는 계획이다.

도가 산업은행 등과 조성한 ‘경제특별도 펀드’도 조만간 수익을 낼 전망이다.


각각 250억원으로 조성된 경제특별도 펀드 1·2호는 현재 11개 기업에 223억원이 투자된 상태다.

도 관계자는 “수익창출은 물론 기업들을 유치하는 데도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0-03-2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복지시설 직원 처우 높여 행복한 성동

자긍심 고취·우수 인력 유인 도모 비정규직도 포인트 年 20만원으로 복지시설 범위 확대… 수혜자 늘 듯

장인홍 구로구청장 첫 행보는 경로당

취임식 없이 정례조회로 일정 시작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1호 결재 “말이 통하는 구청장 되도록 노력”

서대문, 산불 피해 이재민에 생필품 기부

이불·라면·통조림 등 구호품 모아 오늘부터 성금 모금 캠페인 진행

종로, 헌재 인근 소상공인 탄핵 집회 피해 구제

3월 매출 전년보다 50~80% 줄어 대출 이자 지원·세금 유예 등 추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