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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재개발·재건축 회복세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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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부동산시장이 회복세 조짐을 보이면서 재개발, 재건축사업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포스코건설은 다음 달 수영구 민락동 민락1 주택재개발구역의 아파트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포스코건설은 최근 주택수요가 중소형으로 몰리는 점을 고려해 전용면적 85㎡ 이상의 중형물량을 애초 716가구에서 264가구로 줄이는 대신 85㎡ 이하 규모를 150가구에서 739가구로 늘려 건설할 계획이다. 대우건설도 지방선거가 끝나는 7~8월쯤 사하구 당리1구역 재개발공사에 들어가며,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10월 철거가 끝난 동래구 명륜3구역 건축공사에 나선다. 벽산건설도 북구 금곡동 금곡 2지구 착공시기를 10월쯤으로 잠정 확정하고 최근 대형평형을 줄이는 대신 소형평형을 늘리는 방향으로 사업시행인가 변경을 부산시에 신청했다.

지역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지역 부동산 경기가 회복세 조짐을 보이면서 그동안 사업시기를 저울질하던 건설사들이 사업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0-04-1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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