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서툴러도 걱정없는 서울어르신… ‘120’ 누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성내천 카페·전망대 생겨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집앞 워터파크’ 개장… 신나는 영등포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용왕산 스카이워크 개장 이어 근린공원 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지방이전기업 보조예산 내년 2000억으로 증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식경제부가 21일 내놓은 ‘지역경제 주요 현안 및 대책’은 지역경제 회복을 가속화하고, 지역특화 발전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우선 지방이전 기업의 보조금이 미흡하다고 보고 올해 1106억원 규모인 기업이전 및 고용보조금 예산을 내년엔 2000억원까지 증액하기로 했다. 보조금 지원대상에는 기존의 지방이전 기업과 지방소재 신규 투자기업 외에 추가로 지방에 공장을 신설하는 기업도 포함시킬 계획이다.

선도산업 기업이 직원을 추가 채용하면 연구·개발(R&D)비의 일부를 고용 장려금으로 지원한다. 올 하반기 반월·시화와 남동, 구미, 안산 등 4개 노후 산업단지에 대한 ‘구조 고도화 시범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10-04-22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사람 돌아오는 종로, 반드시 만들것”

유찬종 구청장 취임식서 밝혀 주민 이익 최우선 재개발 약속

민선 9기 구정 준비 완료…최기찬 금천구청장직 인수

6일 인수위 결과 보고 언론브리핑 개최 8월 중 ‘민선 9기 인수위원회 백서’ 공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