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찾아가는 기업민원처리 호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울산 북구 절삭가공업체인 D정밀은 공장부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최근 울산시에 소규모 제조업체 전용공단(1650㎡ 이하) 조성을 요청했다. 이에 울산시는 매곡 2·3차와 중산 2차 일반산업단지 일부를 소규모 제조업체에 분양하기로 했다.


# 남구 선암동 프레스 제작업체인 H단조는 회사 앞 도로변의 불법주차로 차량 진·출입에 지장을 받고 있다는 민원을 제기했다. 시는 곧바로 불법주정차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단속을 벌여 불편을 해결했다.

11일 울산시에 따르면 기업민원처리센터는 올 1·4분기 총 89건의 민원을 접수해 이 가운데 83건을 해결했다. 나머지 2건은 처리불가, 4건은 해결 중이다.

특히 기업민원처리센터는 접수된 89건 가운데 77.5%인 69건을 직접 찾아가 접수한 뒤 해결했다. 또 기업체가 시청을 찾아가 신청한 것은 11건(12.3%)이고, 나머지 9건은 전화나 인터넷, 팩스 등으로 신청·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

접수된 민원은 자금 36건(40.4%), 경영 13건(14.6%), 공장부지 9건(10.1%), 도로교통 7건(7.8%), 인력 5건(5.6%), 기타 19건(21.3%)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시는 2005년부터 시청 민원봉사실에 기업민원처리센터를 설치해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 민원을 접수하는 등 기업민원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0-05-1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