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서초,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 철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에서는 주민들이 예산 짠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공무원 사칭 피해 사례 19건 확인…“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49층 초역세권 랜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 재배부터 유통까지 새싹채소 클러스터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2013년까지 50억원을 들여 새싹채소 클러스터를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도내에 10곳 정도가 조성될 예정인 새싹채소 클러스터에는 생산·재배단지와 가공·포장 공장, 연구기관, 친환경 체험 학습장이 들어서 새싹채소의 재배에서 유통까지 원스톱으로 이뤄진다.

클러스터 후보지로는 도내 새싹채소 농가의 80%가량이 자리하고 있는 광주와 이천, 하남시 등이 검토되고 있다.

도는 새싹채소를 즙과 음료수, 이유식 등 다양한 형태의 식품으로 개발, 중국과 일본 등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도는 이를 위해 최근 한경대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농림수산식품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도 관계자는 “새싹채소 재배산업을 고부가가치 식품산업으로 바꿀 것”이라며 “10곳 정도를 운영한 뒤 성과가 좋으면 10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6-0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요 정책 한눈에…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

‘그냥드림’ ‘그린푸줏간’ 등 운영

안전제일 은평, 중대산업재해·시민재해 막는다

전국 첫 ISO 45001·SCC 인증 전담인력 11명… 서울 평균 4배

강남, ESG 행정으로 3년간 1234억 절감

민관 협력해 지역사업 246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