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울산 고래 관광선 큰 호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와! 고래다.”

울산 앞바다를 운항하는 고래바다여행선이 인기를 끌고 있다.

6일 울산 남구에 따르면 고래바다여행선이 관광객 100여명을 태우고 이날 오전 11시30분쯤 울기등대 동쪽 6마일(10.8㎞) 해상에서 밍크고래 3마리를 발견했다. 이어 오전 11시50분쯤에도 울기등대 동쪽 4.6마일(8.28㎞) 해상에 밍크고래 2마리가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5일에도 울기등대 북쪽 6마일 해상에서도 밍크고래 3마리가 출현해 30여분간 관광선 주변을 유영, 70여명의 관광객들의 환호성을 받았다. 관광객들은 미리 준비해간 디지털카메라나 휴대전화 등으로 사진을 찍으면서 반가운 손님 고래를 환영했다. 여행선이 울산 앞바다에 고래를 발견한 것은 지난달에 이어 세번째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지난달 9일에도 울기등대 6.8마일(12.24㎞) 해상에서 밍크고래 5마리를 발견했다. 올들어 13번째 운항만에 처음 고래를 목격한 것이다. 이 때문에 울산 앞바다를 운항하면서 고래를 찾고 있는 고래바다여행선의 주가도 치솟고 있다.

남구 관계자는 “바다 기온도 따뜻해지고 먹이인 멸치나 정어리 등도 많아져 고래가 자주 출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0-06-07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