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안~김포 항공노선 새달 폐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취항 2년만에… 국제행사 비상

전남과 수도권을 잇는 무안~김포 간 항공 노선이 취항 2년여 만에 폐쇄된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로 예정된 전남도의 F1국제자동차경주대회 등 국제행사 개최에 비상이 걸렸다.

23일 한국공항공사 무안공항지사에 따르면 이 구간에 취항 중인 아시아나항공이 7월1일부터 운항을 중단하기로 했다. 2008년 취항한 아시아나항공은 최근 운영 적자 등을 이유로 국토해양부에 ‘무안∼김포 노선 중단’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이 구간의 평균 탑승률이 20%에도 못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사 측은 지난 1년간 국내선 1편 운항 경비만 42억 5000만원에 달했지만 수익은 9억 9200만원에 불과해 노선 폐쇄를 결정했다.

이 노선에는 하루 2편씩 주 14편이 운항돼 왔다. 그러나 지난 한 해 동안 이용객은 고작 1만 9392명, 탑승률은 18.9%에 그쳤다. 전남도도 2008년부터 항공사 측에 매년 1억원씩 보조금을 지원해 왔으나 취항 중단을 막지는 못했다.

이에 따라 오는 10월 열리는 F1 자동차경주대회 때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단체 관광객 등의 수송 대책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도 관계자는 “국제행사 기간에는 전세기 등을 띄워 승객 수송에 차질이 없도록 비상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10-06-2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