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만장굴·거문오름 인기만점 제주세계자연유산 피서지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 세계자연유산지구가 피서지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4일 제주도 세계자연유산관리본부에 따르면 천연 동굴인 만장굴에는 이달 들어 하루 탐방객이 5000명을 넘는 등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다.

만장굴 내부 온도는 15도 내외로, 들어갈 때는 서늘한 기운을 느끼다가 나올 때는 추위를 느낄 정도여서 피서에 적격이다.

만장굴의 탐방시간은 50여분으로 간단한 겉옷과 손전등을 준비해 가면 더욱 유익한 탐방을 할 수 있다. 또 거문오름에도 바위틈에서 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천연 에어컨인 풍혈이 곳곳에 있어 피서객이 몰려들고 있다.

도 관계자는 “만장굴은 여름속 초겨울을 느낄 수 있어 단체 관람객등 피서객들이 계속 몰려들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0-08-0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