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지구환경위성 워크숍 환경부, 23일 연세대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는 23~24일 연세대 디지털도서관 회의실에서 ‘지구환경위성 국제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구환경위성 국제자문그룹(SAG) 소속 환경위성 전문가 등 50여명이 참가, 지구환경위성의 기술현황과 환경탑재체(GEMS)의 과학적 요구조건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을 한다.

환경부는 교육과학기술부, 국토해양부, 기상청 등과 함께 2017년 발사를 목표로 생태계와 온실가스 감시 기능을 갖춘 지구환경위성 도입을 준비 중이다.

이미 지난 6월 국립환경과학원에 지구환경위성 사업단을 꾸려 환경탑재체 활용 연구 등을 수행하고 있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2010-08-23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