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무원 기능직 ‘금녀의 벽’은 옛말…여성 몰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행정안전부는 올해 처음 시행된 ‘기능인재 추천 채용제’에 지원자가 몰려 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기능인재 추천 채용제는 전문계 고등학교와 전문대에서 학과 성적 상위 10% 이상인 인재를 추천받아 시험과 면접으로 선발해 수습근무를 거쳐 기능직 10급 공무원으로 임용하는 제도다.

 이번 시험에는 전체 30명 모집에 116개 학교에서 204명이 원서를 제출해 평균 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 최고 경쟁률은 4명 선발에 58명이 지원한 통신 직렬로 14.5대 1이었다.

 여성은 64명(31%)으로 건축,통신,기계 등 남성이 많은 직렬에도 골고루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달 23일 필기시험(국어,한국사),12월17일 면접시험을 거쳐 같은 달 24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