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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올해 처음 시행된 ‘기능인재 추천 채용제’에 지원자가 몰려 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기능인재 추천 채용제는 전문계 고등학교와 전문대에서 학과 성적 상위 10% 이상인 인재를 추천받아 시험과 면접으로 선발해 수습근무를 거쳐 기능직 10급 공무원으로 임용하는 제도다.

 이번 시험에는 전체 30명 모집에 116개 학교에서 204명이 원서를 제출해 평균 6.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 최고 경쟁률은 4명 선발에 58명이 지원한 통신 직렬로 14.5대 1이었다.

 여성은 64명(31%)으로 건축,통신,기계 등 남성이 많은 직렬에도 골고루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음 달 23일 필기시험(국어,한국사),12월17일 면접시험을 거쳐 같은 달 24일 최종합격자가 발표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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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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