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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장관상-전라북도 남원시] 식물 자원 관광상품화 주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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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속 식물자원을 육성해 역사·자연·문화 자원과 연결고리를 만들어 관광상품화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다. 국립공원인 지리산의 자생식물 보존·육성과 국악의 성지 등을 연계해 지역발전을 도모한 노력도 후한 점수를 받았다.


국내 허브재배 메카를 만들겠다는 계획으로 ▲세계 허브엑스포와 허브축제 개최 ▲허브농업 지도자 육성 ▲경관농업지구(케모마일 등 8품종) 조성 ▲춘향허브 테마마을 조성 ▲허브공동 브랜드 개발 등의 사업을 벌이고 있다.

특히 허브와 지리산이라는 환경자원을 활용해 지역발전을 모색한 아이디어가 독특하다.
2010-10-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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