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사원, 지자체에 감사기법 전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감사원이 자치단체의 자체감사 능력 향상에 소매를 걷었다.

감사원은 오는 16일까지 경기도 감사팀과 함께 화성·성남시 등에 대한 합동감사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합동감사에서는 감사원 감사관 10여명과 경기도의 감사 담당공무원 등 15명 정도가 참여해 실지감사를 벌이게 된다.

이처럼 감사원 감사관들이 이례적으로 지자체의 감사담당자들과 함께 감사를 벌이는 것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공감법) 시행에 따라 자치단체에 수준 높은 감사기법을 전수해 자체감사 기능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감사원 감사관들은 이번 감사기간 동안 분야별 감사의 요령이나 문제점 적발법 등을 경기도 감사담당자들에게 적극 전수해 줄 방침이다.

이와 함께 감사원은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교육에 전문 감사관들이 직접 참여해 감사기법과 경험 등을 전수할 수 있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감사원 관계자는 “감사 능력을 키우는 데는 전문 감사관들이 감사경험을 직접 전수해주는 것만큼 효과적인 것이 없다.”면서 “앞으로 합동감사의 횟수를 점차 늘려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2010-11-0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