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KTX 김천(구미)역 주차장 무료화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천·구미시, 철도공사에 ‘탑승객 혜택’ 건의

경북 김천시와 구미시가 최근 개통된 KTX 김천(구미)역 주차장 무료화를 추진하고 나서 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0일 양 시에 따르면 최근 한국철도공사 측에 KTX김천(구미)역사 이용 활성화 등을 위해 KTX 탑승객에 대해 한시적으로 무료 주차 혜택을 부여해 줄 것을 건의했다.

양 시는 건의서를 통해 “KTX 김천(구미)역은 김천시 내에서 6㎞ 남짓한 거리에 있고, 여건상 김천·구미 지역의 이용객들이 주로 승용차를 이용해 오가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KTX 역사 주차장을 유료화할 경우 KTX를 이용하기 위한 경비 부담 때문에 승객 이탈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향후 KTX 김천(구미)역이 경북 서북부의 관문 역할을 할 것에 대비, 경북드림밸리가 완공되는 2012년 말까지라도 KTX 이용객들이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케 함으로써 초기부터 이용률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배만규 김천혁신도시건설지원단장은 “1일 평균 KTX 이용객 1800여명의 70% 정도가 승용차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면서 “ 이들의 KTX 이용에 큰 불편이 초래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KTX 김천(구미)역 관계자는 “김천·구미시의 적극적인 요청이 있는 만큼 최대한 노력해 보겠다.”고 말했다.

김천·구미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0-11-11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