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거가대로 통행량 20%↓ 유료화 이후 점차 떨어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난해 12월 14일 개통 이후 심각한 정체 현상을 빚었던 거가대로가 새해부터 유료화되자 통행량이 20% 이상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부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일 거가대로 운행 차량은 총 5만 6444대, 2일에는 4만 8380대를 각각 기록했다.


유료화 첫날로 주말인 지난 1일 통행량은 유료화 이전인 지난달 25일 7만 1184대에 비해 20.8% 줄었다. 그러나 이는 부산시가 예상한 하루 교통량 3만 1000여대보다 훨씬 많다. 통행량이 예상치를 초과한 것은 국내 최초의 침매터널과 사장교가 어우러진 거가대교를 보려고 전국에서 관광객이 몰려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01-04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