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구청장協 “시-의회 싸움 중단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구청장협의회는 6일 “서울시와 시의회는 예산과 관련해 제 살 깎아먹기식 싸움을 중지하고 장애인,노인,보육,건강관련 필수복지예산이 조속히 집행되도록 하라”고 촉구했다.

 협의회는 “서울시가 예산에 대해 재의를 요구하고 대법원에 제소한다는 입장을 표명함에 따라 서울시의 예산 집행 시기와 예산액 등이 불확실해졌다”며 “예산의 절반 이상을 시에서 받는 25개 자치구는 재정 사정이 불확실해져 당혹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경로당 현대화 사업과 21개 자치구에서 예산을 편성한 무상급식 사업을 추진할 수 없게 됐고 중증장애인 활동보조 지원 등 필수복지 예산을 확대할 수 없게 됐으며 서울형그물망복지센터 운영이 어려워졌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시내 25개 자치구 가운데 강남,서초,송파,중랑 등 4곳의 한나라당 소속 구청장은 “오늘 발표와 관련해 사전에 협의한 적이 없으며,발표 내용에 동의하지도 않는다”며 협의회 명의로 발표한 것을 비난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