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7대 소방청장 김승룡 소방총감 취임 "현장 지휘력과 기획 역량 고루 갖춘 안전 전문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대 소방청장 김승룡 소방총감 취임


"현장 지휘력과 기획 역량 고루 갖춘 안전 전문가"




- 18일 자 공식 취임, 중앙과 지방 아우르는 폭넓은 경험과 탁월한 현장 지휘력 인정받아


- 취임사 통해 '재난대응 핵심 기반(플랫폼)', '소방 인공지능(AI) 대전환' 4대 핵심 정책 방향 제시




소방청은 318일 자로 김승룡(67년생) 소방총감이 제7대 소방청장으로 취임한다고 밝혔다.


1967년 전북 익산 출생인 김 청장은 1997년 소방간부후보생 9기로 공직에 입문해 전북 소방본부장, 행정안전부 소방정책관, 소방청 대변인, 장비기술국장, 중앙소방학교장,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장 등 현장과 행정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이를 통해 현장 지휘력은 물론 뛰어난 기획과 행정 역량까지 두루 섭렵한 검증된 안전 전문가로 꼽힌다.


특히, 평소 조직 내 소통과 협력, 연대를 중시하는 합리적인 지도력(리더십)을 발휘해 온 김 청장은 직원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고 있다.


다변화하고 복잡해져 가는 현대의 재난 환경 속에서, 김 청장의 이러한 역량은 신속한 현장 대응과 정교한 지휘체계 확립으로 이어져 국민의 안전을 책임질 수 있는 최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임 김승룡 청장은 취임과 함께 당면한 소방 현안을 신속하게 챙기고, 전국적인 재난 대비 태세를 꼼꼼히 점검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김 신임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기후변화와 고도화된 도시 환경, 인공지능(AI), 로봇산업의 급속한 발전 등 재난 환경의 거대한 변곡점 위에서 소방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4대 핵심 정책 방향을 강조했다.


구체적으로는 '재난 대응의 핵심 기반(플랫폼)'구축 인공지능과 로봇기술을 통한 '소방 인공지능(AI) 대전환' 체계적인 학습과 훈련을 바탕으로 한 '지능형 조직'으로 도약 정책지원과 규제혁신으로 'K-소방산업'의 전세계 표준화 지원 등을 꼽았다.


끝으로 김 청장은 소방인들이 가슴에 새겨야 할 세 가지 가치로 '생명, 연대, 헌신'을 강조했다. 그는 현장 대원들이 이러한 가치를 통해 국민 안전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함께 호흡하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투명한 인사 운영과 업무 성과 우수자에 대한 확실한 보상을 확대 하겠다", "소방 가족이라는 사실이 여러분 인생의 가장 큰 자부심이 되도록 늘 함께하고, 국민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곁에 늘 서 있겠다"고 다짐했다.


담당 부서


소방청


대변인


책임자


과 장


백승두


(044-205-7010)


담당자


소방경


강원식


(044-205-7016)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