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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브랜드 대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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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육상’ 대비 녹화사업

대구시가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대적인 녹화사업을 펼친다.

시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기간 경기의 해외 생중계와 외국인 방문객에게 푸른 대구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도심 곳곳을 나무와 꽃으로 조성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마라톤코스 일대 옥상 녹화와 꽃거리 조성, 도시숲 만들기 등 13개 분야에 83억원을 들여 나무 160만그루를 심기로 했다.


분야별로 보면 9.1㎞에 걸쳐 가로수를 조성하고 200곳에 담쟁이덩굴을 심는다. 이와 함께 명품 가로숲길 만들기(13.7㎞), 가로수 특화거리 조성(14곳), 경부선 철로변 정비 등도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에는 대회 경기장인 대구스타디움과 마라톤코스 주변, 공원, 유원지 등 680여곳에 녹색길과 도시숲, 학교숲 조성 등을 위해 300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대구시는 세계육상대회를 앞두고 2007년부터 도시경관 녹화사업인 ‘제2차 푸른 대구 가꾸기 사업’을 벌였으며 그동안 심은 나무는 모두 986만그루에 이른다. 시 관계자는 “도시경관 녹화에 전력을 다해 지구촌 축제인 육상선수권을 녹색 대회로 치러 녹색 브랜드 대구의 이미지를 전 세계에 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1-01-07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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