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세사기피해주택 내부수리비 최대 5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교동 노후건물, 24층 업무시설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친절·배려의 행정… 성북 공무원을 칭찬합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투어리스트 ‘성지’ 된 서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中企 국외규격인증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남, 새달 35곳 선정

경기 성남시는 관내 중소기업이 제품 수출을 위해 국외규격인증을 획득하는 데 드는 비용의 50%를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인증 지원분야는 CE(유럽시험 및 인증), NRTL(미국국가시험인증서 인증), CCC(중국 강제인증) 등 기업의 요구가 가장 많은 75개다. 기업은 최고 7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1일까지 지원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수출실적 확인서 등 서류를 시청에 우편으로 보내거나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이 가운데 35개 지원대상 기업을 선정해 다음 달 시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11-01-13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자살·은둔·고독사 예방 TF’ 첫 회의

정창수 구청장 “체계적 선제 대응”

성동형 통합돌봄 600일… 익숙한 곳에서 누리는 건

성과공유회 찾은 유보화 구청장

퇴원 후 일상 복귀까지 챙긴는 금천형 통합돌봄

금천, 8개병원과 함께 돌봄 연계 최기찬 청장 “촘촘한 협력 구축”

빈집, 재난당한 이웃의 울타리 되다 [현장 행정]

종로, 빈집을 긴급주택 리모델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