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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중 사상자 300명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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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국가산단 조성 이후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이하 산단)에서 조업 중 숨지거나 다친 근로자는 지난해까지 300명이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수시는 산단이 조성된 1970년대 이후 지난해까지 사고로 숨진 사망자는 모두 114명, 부상자는 187명이었다고 밝혔다. 재산 피해는 동산이 402억원, 부동산이 68억 6000만원이었다. 지난해에는 공장 내에서 9건의 사고가 발생해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와 관련해 여수시는 “사전 안전 교육과 공정에 대한 위험성 분석 등을 꾸준히 시행하고 있지만 작업자들의 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끊이질 않고 있다.”며 “입주 기업들이 시설을 현대화해 사고가 줄어드는 추세인 만큼 지도·감독 등으로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여수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1-01-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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