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남 하동항, 무역항 지정…경북 강구항은 연안항으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남 하동군 하동항이 무역항으로, 경북 영덕군 강구항이 연안항으로 각각 지정된다. 국토해양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항만법 시행령 개정안이 2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대통령 결재를 받아 다음 달 공포, 시행된다.

하동항은 원래 화력발전소 운영을 위한 부두시설로 출발했다. 지난해에는 363척의 내외항선이 입·출항해 1171만t의 화물을 처리했다. 경남에선 마산항 다음으로 많은 실적이다.

박준권 국토부 항만정책과장은 “내년쯤 갈사만·대송 산업단지가 인근에 준공된다.”면서 “조선 및 조선기자재, 금속가공 등의 화물처리가 늘어나 무역항 지정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울릉도까지 최단거리 항로를 보유한 강구항은 관광객 수요 증가에 따라 연안항으로 지정된다. 울릉도 관광객이 매년 증가하는 추세여서 새로운 연안항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인근 수산식품단지 및 농공단지가 2013년 준공되면 화물수송 수요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1-03-01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