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전 시민 공용자전거 ‘타슈’ 민자 유치 무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전 시민 공용 자전거인 ‘타슈’ 사업의 민간 투자 유치가 무산됐다.

대전시는 지난해 4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타슈’ 무인대여 시스템 사업을 시범 운영 중인 한화S&C, 빅텍, 바이크밸리 등과 투자 문제를 협의했지만 수익성 등을 이유로 꺼려 협상이 결렬됐다고 7일 밝혔다. 그러나 시는 이 사업을 계속하기로 하고 29억원을 투입, 오는 10월까지 타슈 자전거 800대를 확충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기존의 200대를 포함해 모두 1000대의 타슈 자전거가 둔산·유성권, KAIST 등 연구단지, 각 대학 등 도심 지역을 누비게 된다. 자전거 스테이션은 지하철역과 버스승강장 등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곳을 중심으로 설치된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1-03-0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