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시청사 시민책방 ‘오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운영시간 평일 9시~오후 7시

“책 사러 시청으로 오세요.”

부산지역 향토서점을 살리기 위한 시민책방이 부산시청사에 들어선다. 부산시는 지역 문화사랑방 역할을 할 ‘행복한 시민책방’이 10일 시청사 1층에서 문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 이 책방은 지난해 동보서적, 문우당서점 등 지역 대형서점이 잇달아 폐업하자 시와 시 서점조합이 향토서점을 살리고 독서에 대한 시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청사 1층 로비에 40㎡ 규모로 설치됐으며 인문, 과학, 예술, 문학, 역사 분야 등 5000여권의 도서를 갖췄다.

(사)한국서점조합연합회 부산시 서점조합이 운영을 맡아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오후 7시 문을 연다. 도서판매 외에도 책에 관련된 다양한 문화행사를 마련하는 등 지역의 독서문화 공간으로 운영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1-03-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