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역 안테나] 울산대 ‘전국 지명도’ 상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울산대학교는 다른 지역의 신입생 비율이 매년 증가세를 보이는 등 대학의 전국 지명도가 상승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울산대는 2011학년도 신입생의 지역별 분포도를 조사한 결과 신입생 3145명 가운데 울산지역을 제외한 다른 지역 출신이 38.66%인 1216명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6년의 다른 지역 신입생 비율 26.42%와 비교해 볼 때 6년 사이에 12.24%포인트나 증가한 것이다. 타 지역 신입생 비율은 ▲2006년 26.42% ▲2007년 30.10% ▲2008년 29.52% ▲2009년 33.47% ▲2010년 35.25% ▲2011년 38.66%로 해마다 증가 추세를 보였다. 한편 울산대의 올해 신입생 출신 지역은 울산이 61.34%로 가장 많았고 부산(11%), 대구·경북(8.93%), 경남(8.64%) 등의 순이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11-03-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