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무원, 3만원어치 접대하면 기분 나빠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국기업 CEO…”한도 늘리든지 교육해 달라”

“공무원에게 3만원 이내로 접대하면 기분 나빠한다”

국민권익위원회가 14일 시내 한 호텔에 개최한 외국 기업 최고경영자(CEO) 초청 정책설명회에서는 우리나라 공직자들의 접대 받는 태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

핵심은 공무원에 대한 선물이나 식사 제공 기준을 3만원으로 정한 공무원 행동강령이었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요셉 마일링거 지멘스코리아 사장은 “저희가 공무원을 초대해 3만원 이내로 접대하면 기분 나빠한다”고 전하며 “현실적으로 개정해 달라”고 요청했다.

하이키 란타 카고텍 대표는 “우리 회사는 3만원 이상의 향응 제공에 대해서는 엄격하지만 한국 공공기관은 행동강령에 대해 교육이 안 돼 있다”며 권익위가 교육에 나서달라고 했다.

이에 대해 채형규 권익위 기조실장은 “여러 가지로 검토했지만 국민적 정서가 3만원 이상은 무리라는 여론”이라며 “좀 더 검토해 보겠다”고 답했다.

설명회에서는 “의사들에게 자문이나 강의를 요청할 때 사례비에 대한 분명한 기준이 없어 불편하다”, “법에 저촉되는 신문 광고를 하는 기업을 제재해 달라”는 등의 의견도 제시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