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사다리’ 오르는 서울 청년들… 생성형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구로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9억 2000만원 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생태복합 공간으로 재탄생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광나루정원’ 23년만에 주민 품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자영업자 지원 사업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유통선진화 등 3대 정책 중점

성동구는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소상공인 유통선진화 시스템 도입과 자영업자 경영안정 지원, 전통시장 활성화 등 ‘3대 지원정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체 사업체 2만 2000여개 중 81%인 1만 8000여개가 소상공업체로, 기업형슈퍼마켓(SSM) 등 대형유통 업체가 등장하면서 경영 여건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구는 먼저 다음 달부터 소상공인들이 온라인 상거래를 통해 신속한 유통 정보를 얻고, 업체를 대외에 홍보할 수 있는 전용 온라인 사이트 ‘소상공인 유통 선진화 시스템’을 도입한다. 중소 슈퍼마켓에 전문 경영 컨설턴트를 파견해 맞춤형 현장 교육과 진단·치료를 해주는 ‘슈퍼닥터’ 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특히 자영업자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담보력이 부족해 금융권 자금을 받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10억원 규모로 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 예비 창업자와 업종 전환 예정자를 대상으로 창업강좌도 운영한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2011-04-2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정창수 강북구청장 취임…“이제 강북의 새로운 30년

1일 강북문화예술회관서 민선 9기 구청장 취임식

민선 9기 서대문구청 ‘새로운 서대문 전성시대’

“주민자치와 협치행정을 다시 세우겠다”

민선 9기 관악구 출범…3선 박준희 “1호 결재는

“구민의 내일이 3배 더 행복하게”…6대 전략 제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