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책길이 갤러리로… 일상 속 노원의 문화 나들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주민 일상 지킬 ‘설 명절 종합대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인공지능 시대 맞춘 의류 제작 전문가 키운다…성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무등산 정상 45년만에 열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4일 하루 5시간 동안만

굳게 닫혔던 광주 무등산(1187m) 정상이 오는 14일 다섯 시간 동안 열린다. 1966년 군부대 주둔과 함께 출입이 통제된 이후 45년 만이다.

5일 광주시에 따르면 군부대와 협의를 거쳐 그동안 시민들의 출입이 통제됐던 인왕봉·지왕봉 등 무등산 정상부가 14일 개방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장불재~서석대~군부대 후문~인왕봉·지왕봉~군부대 정문으로 모두 1.8㎞에 이르는 구간이다. 광주시의 끈질긴 요청 끝에 성사됐다.

무등산 정상은 천왕·지왕·인왕봉 등 3개 봉우리로 이뤄져 있으며, 이 일대에 군부대가 주둔하면서 줄곧 출입이 금지돼 왔다.

무등산 정상 개방 행사에는 강운태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산악인,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상에서는 군부대의 안내에 따라야 하며, 사진촬영은 금지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11-05-0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인공지능 길, 너도 나도 흔들림 없이… ‘AI 동반

AI 특구버스 운영 점검 나선 전성수 서초구청장

광진구, 청년이 머물고 성장하는 청년정책

취·창업·일자리, 생활복지, 문화교육, 참여소통 4개 분야 30개 사업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2023~2025년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형식 빼고 실속 꽉!꽉!… ‘강남스타일 노변담화’

조성명 강남구청장 구정 보고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