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 호접란 사업 74억 날리고 파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주도의 호접란 사업이 결국 실패로 끝나게 됐다. 6일 제주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최근 ‘지방공기업 선진화 워크숍’에서 지자체 산하 12개 공사의 사업 철회나 자산 매각 등을 담은 건전성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제주도개발공사에는 호접란 사업을 매각하라는 경영개선 요구가 떨어져 미국 로스앤젤레스 호접란 농장 매각이 불가피해졌다.

호접란 사업은 현 우근민 지사 재직 시절인 2000년 시작됐다. 로스앤젤레스에선 농장을 매입해 130억원 이상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그러나 이 사업은 결국 2005년까지 74억원의 손실을 내면서 애물단지로 전락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2011-05-0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