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인가구’ 5개년 종합계획 추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BTS공연도 보고 K-패스로 K문화 즐기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청년센터 중 최고 평가…관악구, 청년문화공간 신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주민 참여 ‘100만 그루’ 나무 심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릉 임곡동굴 천연기념물 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화재청은 강원 강릉시 강동면의 임곡동굴을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다고 12일 밝혔다.


임곡동굴은 대형 석순 군락, 종유석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들이 원형 그대로 잘 보존돼 있고, 동굴 벽면과 천장에 군락을 이루는 곡석과 석화의 규모가 국내에서 가장 크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정 예고 구역은 강동면 임곡2리 산 340 등 17필지 13만 375㎡다.

문화재청은 아울러 전북 지역 유일한 석회암 동굴이자 천연기념물 177호인 익산의 천호동굴 주변 10필지 5만 117㎡를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한다. 천호동굴은 동굴생성물의 발달은 미약하지만 협곡과 같은 미세한 지형이 잘 발달했으며 가리비 조개 모양인 침식구조와 동굴 한가운데 수정궁 광장의 거대한 백색 석주로 유명하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2011-05-1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역세권 용적률 최대 30% 상향… 9만 200

조합원 분담금 줄고 사업성 개선 재개발 규제 철폐로 기간도 단축 361곳 20만 9000가구 공급 구상 오세훈 “공급이 집값 안정 지름길”

동작구 “효도콜센터 4만콜·효도가게 430곳 돌파”

효도콜센터 기념 사례 공유회 개최 “효도패키지 사업 덕분에 일상생활 편해져”

경로당도 QR 찍고 다녀요… 양천 ‘고령친화도시’

복지장관상 수상… 우수기관 선정 예산 디지털 정산·IoT 혈압계 호평

“성북 ㅁㅁ 어때요?”… 청소년놀터 꾸미는 72인

‘공간 기획’ 청소년 운영위원 위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