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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세계물포럼 유치 잰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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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계 물포럼’을 유치하기 위해 대구와 경북이 나섰다.

14일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손세주 경북도 국제관계자문대사 등이 지난 8일부터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세계물위원회 회의와 이사회에 참석, 유치 홍보전을 폈다.

앞서 지난달에는 구본우 대구시 국제관계자문대사 일행이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6차 세계물포럼 지자체 과정회의에 참석, 홍보전의 첫 단추를 뀄다.

세계물위원회 실사단은 다음 달 17~21일 대구와 경주를 찾아 후보지 실사를 할 예정이다. 세계물위원회 이사회는 오는 10월 모로코에서 2015년 세계 물포럼 개최지를 최종 결정한다. 지금까지는 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연합), 글래스고(스코틀랜드) 등과 ‘3파전’이었다.

그러나 최근 가장 강력한 경쟁 대상으로 꼽혔던 아부다비가 유치를 포기한 데다 대구엑스코를 2배로 확장하고 경주국제컨벤션센터를 건립하는 등 인프라에서도 비교 우위를 확보해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1-06-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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