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무신사 손잡고 ‘K패션 브랜드’ 100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 기록물 망가지고 사라질 가능성 차단…영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 X-TOP, 익스트림스포츠 강습프로그램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 연희숲속쉼터 ‘벚꽃 축제’ 안전 개최 준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구·경북 세계물포럼 유치 잰걸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5년 세계 물포럼’을 유치하기 위해 대구와 경북이 나섰다.

14일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손세주 경북도 국제관계자문대사 등이 지난 8일부터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열린 세계물위원회 회의와 이사회에 참석, 유치 홍보전을 폈다.

앞서 지난달에는 구본우 대구시 국제관계자문대사 일행이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6차 세계물포럼 지자체 과정회의에 참석, 홍보전의 첫 단추를 뀄다.

세계물위원회 실사단은 다음 달 17~21일 대구와 경주를 찾아 후보지 실사를 할 예정이다. 세계물위원회 이사회는 오는 10월 모로코에서 2015년 세계 물포럼 개최지를 최종 결정한다. 지금까지는 아부다비(아랍에미리트연합), 글래스고(스코틀랜드) 등과 ‘3파전’이었다.

그러나 최근 가장 강력한 경쟁 대상으로 꼽혔던 아부다비가 유치를 포기한 데다 대구엑스코를 2배로 확장하고 경주국제컨벤션센터를 건립하는 등 인프라에서도 비교 우위를 확보해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는 분석이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11-06-15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설 연휴 편안히”… 명절 종합대책 세운 중구

저소득 4000가구 위문품비 지급 민생·안전 등 네 분야 행정력 집중

양천구청장 4년째 직통 문자 민원… 총 1151건

접수 확인 즉시 관련 부서에 알려 담당자가 현장 찾거나 대안 제시 이기재 구청장 “작은 불편도 해소”

강동 ‘공직자 자율적 내부통제’ 총리 표창

행정 오류·비리 막게 상시 업무 관리 ‘청렴 자기진단표’ 모든 직원이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