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조현오 청장 “여경 1만명까지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경 상위직 진출 문호 개방

현재 7000명 수준인 여성 경찰관 수가 앞으로 1만명까지 늘어난다.


靑 모범여경 초청 격려
이명박 대통령의 부인 김윤옥(앞줄 왼쪽 두번째) 여사가 여경 창설 65주년(7월 1일)을 앞두고 27일 청와대 오찬에 초청된 모범 여경들의 손을 잡고 격려하고 있다. 김 여사 뒷쪽은 이금형 광주지방경찰청장 직무대리.
김명국기자 daunso@seoul.co.kr


조현오 경찰청장은 27일 “여성 경찰관 수를 중장기적으로 1만명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전체 경찰관 10만 1637명 가운데 여경 수는 7013명이다. 6.9%인 여경 비율을 경찰관 10명 중 1명인 1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의미다.

조 청장은 여경의 상위직 진출 문호를 개방하고 양성 간 균형 인사를 지속하라는 지침도 하달했다. 경찰은 ‘섬세한’ 수사 서비스 제공 차원에서 올해 하반기까지 전국 경찰 경제팀의 30%를 여경으로 배치하는 등 대민 업무에서의 활동 비중도 높이기로 했다.

조 청장은 “직장 내 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유연 근무제를 확대하는 등 근무 환경을 꾸준히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여경은 경무관 1명, 총경 6명, 경정 40명 등으로 고위직에서도 점차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분야별로는 생활안전 분야가 전체 여경 중 36.7%를 차지하며 수사가 21.0%, 경무 20.1% 순이다. 한편 경찰청은 1일 경찰 지휘부, 본청 여경, 여경 경우회 등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경 창설 65주년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11-06-2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