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도 세계 최대 그림 그리기 참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내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160여명이 27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6·25 휴전 58주년을 맞아 평화통일을 염원하고 한국의 발전상을 세계에 보여 주기 위한 20m×35m짜리 대형 그림을 완성했다. 완성된 대형 그림은 지난 18일부터 25개 교육지원별로 140개 학교에서 학생 1000여명, 학부모 500여명, 교사 100여명이 참여해 그린 1m×5m 크기의 그림 140장을 합쳐 만든 것이다. 그림은 28일까지 이곳에서 전시된 뒤 일본 도쿄에 본부를 둔 비영리기구에 보내진다. 이 비영리기구는 세계 64개국에서 이 같은 방식으로 그린 그림을 원폭지점인 히로시마 평화공원에서 다시 합쳐 세계에서 가장 큰 그림을 완성한 뒤 전시할 계획이다. 또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도 전시할 예정이다.


27일 수원체육관에서 경기지역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이 6·25전쟁 휴전 58주년을 맞아 평화통일을 염원하며 제작한 20m×35m짜리 대형 그림을 펼치고 있다.
경기도 제공


도내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지구살리기 프로젝트로 세계에서 가장 큰 그림 그리기에 참여한 것은 주최 측인 해당 비영리기구가 경기도교육청에 한국 대표로 참가를 요청했기 때문이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1-06-2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