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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銀, 신용리스크관리 선진화기법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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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행 최초 신BIS협약 내부 등급법 사용 승인받아

경남은행은 4일 지방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신BIS협약(바젤Ⅱ) 신용리스크 기본 내부등급법’ 사용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남은행은 은행의 리스크관리에 신용평가 모형을 개선하는 등 선진화 기법을 도입하게 됐다. 신BIS협약은 은행의 리스크 관리 선진화와 자본 충실화를 유도하기 위한 종합적인 자본규제로 국제결제은행(BIS) 바젤위원회가 새로운 자기자본규제 협약에 따라 금융기관 자산 건전성인 자기자본비율을 강화한 것이라고 경남은행은 설명했다.

박영빈 은행장은 “이번 승인은 경남은행의 신용 평가와 리스크 관리 수준이 국제기준을 충족하고 있음을 감독 당국으로부터 인정받은 것으로 경남은행에 대한 대내외 신뢰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경남은행 측은 2015년까지 리스크 관리가 더욱 선진화된 신BIS협약 고급 내부등급법 사용 승인을 받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1-10-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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