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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학생들처럼 학원 명강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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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서울 종로학원 강사 초빙 주말 특강 운영

‘시골에서 서울 명문 학원의 강의를 듣는다.’

경남 하동군은 31일 교육 명문지역을 만들기 위해 학업성적이 우수한 지역의 중·고생을 대상으로 서울 종로학원 강사를 초빙해 지난 29일부터 주말 특강반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주말 특강반은 하동군 지역에 있는 5개 고등학교로 진학할 중학교 3학년 38명과 고교 1학년 30명, 2학년 22명 등 3개반 90명으로,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됐다. 중 3년반과 고1·2년반마다 언어·수리·외국어영역 3개 과목을 종로학원 소속 우수강사가 토·일요일마다 각 1시간씩 내년 2월 19일까지 4개월여 동안 집중 특강을 한다. 강사 초빙 등 비용 7000여만원은 하동군이 지원한다. 12월 중에는 논술과목에 대해 집중 특강도 한다.

손성숙 하동군 평생학습담당은 “지역 고교로의 진학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동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1-11-0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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