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市 원산지표시제 방문 교육…전통시장 82% 이행 ‘효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의 원산지표시제 정착을 위해 마련한 현장 교육이 효과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4월 12일~지난달 6일 전통시장 9곳, 대형마트 11곳을 상대로 현장 방문교육을 실시한 결과, 원산지 교육을 받은 전통시장의 원산지표시율은 82%로 교육을 받지 않은 곳보다 5%가량 높았다. 시는 방문 교육에서 원산지의 올바른 표시 방법과 위반시 처벌 기준, 주요 위반 사례 등을 소개했다. 시 관계자는 “상인들이 생업에 쫓겨 관련 제도나 법규를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며 “상인들이 적발 위주의 단속보다는 지도 위주의 교육을 자주 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시는 내년에도 생업으로 바쁜 시장 상인들을 위해 현장을 찾아가 원산지 교육을 할 계획이다. 교육 신청은 서울시 식품안전과(6321-4164)나 관할 자치구 농수산물 원산지 관련 부서로 하면 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1-11-0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