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수 향일암 새달 복원완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3년전 화재로 대웅전 등 소실



3년 전 화재로 대웅전 등이 소실됐던 전남 여수 향일암이 다음 달 완전히 복원될 전망이다.

여수시는 2009년 12월 원인을 알 수 없는 불로 대웅전, 종각, 종무소 등이 모두 타버려 지난해 12월 복원에 들어간 향일암이 현재 공사가 거의 끝나 90%의 공정을 보이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여수시는 이달 중으로 주변 정리를 끝내고 새달에는 복원공사가 완료돼 연말연시 해돋이와 해맞이 축제 등도 재개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남도 문화재자료 40호인 향일암 복원공사에는 국비 1억원, 도비 5억 6500만원, 시비 3억 8500만원, 사찰부담 1억 5000만원 등 모두 12억원이 들어갔다.

향일암은 2009년 12월 20일 0시 24분쯤 발생한 불로 대웅전과 종각, 종무소가 모두 타 당시 경찰이 불교에 대한 불만 세력 등의 방화 등에 초점을 맞춰 수사를 벌였으나 화재 원인을 찾는 데 실패했다.

신라 선덕여왕 때 원효대사가 지은 향일암은 국내 4대 관음 기도처이자 금오산 중턱에 자리 잡은 해맞이 명소로 전국적으로 알려지면서 해마다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여수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1-11-16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