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역세권 모아타운, 매입임대 적용땐 용적률 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한일 미래, 청소년이 열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느리지만 꾸준하게…강동구, ‘슬로우 조깅 관절튼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금부터 관리해야 안 늦어요…‘서초 움직이는 건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노숙인 위한 온돌 깐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오는 15일부터 서울역 파출소 옆 지하보도 일부에 노숙인 응급대피소를 설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대피소는 80여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24시간 운영된다. 특히 내부에는 전기패널이 깔린 응급구호 공간이 마련됐고 상담 공간과 화장실 등이 설치됐다.

노숙인들은 별도의 절차 없이 이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거리 노숙인들이 올겨울을 사고 없이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피소를 설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시는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상담 및 정보 제공 역할을 하는 서울역 상담소를 새롭게 단장해 23일 개관한다.

서울시 거리 노숙인은 430여명으로 파악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유동균과 함께 ‘다시 뛰는 마포’

재개발·재건축 신속추진 TF 새터산에 문화체육센터 건립 AI 비서 ‘마포브레인’도 도입

이수희 강동구청장, 민선 9기 정비사업 신호탄 쐈다

3일 ‘더 빠른 재건축·재개발 협의체 태스크포스(TF)’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