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DMZ 사과 재배지로 육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구온난화로 재배한계선이 북상하면서 경기 북부가 새로운 사과 주산지로 떠오르고 있다. 소득도 쌀이나 콩 등 기존 작물보다 월등히 높아 농가 소득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경기도는 2015년까지 현재 260㏊인 재배면적을 500㏊까지 2배로 늘리기로 하고, 비무장지대(DMZ)를 고품질 친환경 사과단지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2010년 10월부터 100개 농가에 48억원을 지원하고, 3개 농가를 선정해 수출용 품종 시험재배에도 착수했다. 김두식 경기 농정과장은 “과거에는 대구·충주 사과 품질이 최고였으나 지금은 연평균 기온이 11도인 포천·파주·가평·연천에서 생산되는 사과가 단단하고 당도가 더 높아 인기가 많다.”고 밝혔다.

한상봉기자 hsb@seoul.co.kr

2012-01-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