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내 최대 프리미엄 아울렛 내년 부산 기장에 건립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 최대 규모의 프리미엄 아울렛이 부산 기장군에 들어선다.

부산시는 3일 기장군 장안읍 좌동리 장안택지개발 지구에서 관광 테마형인 신세계첼시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의 기공식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2007년 개점)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2011년 개점)에 이은 세 번째 매장으로 부지면적 15만 2000㎡, 매장 면적 3만 1380㎡로 국내 최대 규모다.

신세계첼시가 1600억원을 투자하며 내년 9월 개점이 목표다. 180개의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입점할 예정이다.

매장은 부산~울산고속도로 장안나들목에서 승용차로 4분 거리다. 부산 해운대에서 23㎞, 울산에서 45㎞, 대구에서 90㎞다.

1000만 인구가 밀집한 부산, 울산, 대구 등 주요 상권을 확보하고 있어 동남권의 랜드마크로 부상할 전망이다.

기공식에는 허남식 부산시장, 제종모 시의회 의장, 오규석 기장군수, 잔칼로 필랄티가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 인터내셔널 개발 부사장, 최우열 신세계첼시 대표, 허인철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 사장,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12-02-0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