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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짜장면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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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억 투입… 4월 개장

국내 최초의 짜장면박물관이 오는 4월 인천 차이나타운에 문을 열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는 65억원을 들여 선린동 일대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짜장면의 발상지로 알려진 옛 ‘공화춘’(등록문화재 제246호) 건물에 짜장면을 테마로 하는 박물관을 조성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박물관은 짜장면 탄생의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고, 우리 사회에서 갖는 의미를 소개할 예정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2-02-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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