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노인·장애인용 무료 교통카드 농협과 3년간 연장 합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노인과 장애인들은 수도권 지하철과 전철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우대용 교통카드(G-PASS)를 3년간 더 발급받게 됐다. 도는 9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와 ‘G-PASS 무료발급 및 관리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로 무료발급 4년차를 맞는 카드의 연장안에 합의했다. 카드 발급비용 140억원을 농협중앙회가 부담한다. 또 카드를 소지하면 충전소를 방문하지 않고도 은행계좌에서 자동으로 충전되는 기능이 추가됐다.

현재 도내 노인과 장애인 162만명 중 96만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3년 사이에 65세가 되는 도내 만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은 10만여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2-02-1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