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물놀이는, 와~ 성북이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구, 전국 최초 눈에 보이는 공공형 도시계획정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구, 폐원단 전용 재활용봉투 무상 지원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용산구 “폭염 취약가구 에어컨 청소·냉매 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도 바닷길 축제 4월 개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34회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오는 4월 7~9일 3일 동안 열린다.

‘꿈을 이루는 신비의 바다로’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는 극심한 조수 간만의 차이로 고군면 회동과 의신면 모도 사이 2.8㎞의 바다가 40여m 폭으로 갈라지는 신비로운 현상이 연출돼 국가 명승지 제9호로 지정됐다.


극심한 조수 간만의 차이로 전남 진도군 고군면 회동과 의신면 모도 사이 2.8㎞ 바다가 갈라져 생기는 한국판 ‘모세의 기적’ 진도 신비의 바닷길.
서울신문 포토라이브러리
진도군은 축제를 앞두고 주차장과 화장실, 음수대 등 편의시설을 정비하고 있다. 군은 진도 청정 농수특산물 홍보를 위한 특산품 판매장도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바닷길 축제는 지난해까지 4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우수축제로 선정됐다.

바닷길 축제에는 매년 100만명의 관광객이 몰리며, 바다가 갈라질 때 낙지·해삼·전복·조개·미역 등 해산물을 마음대로 채취해 가져갈 수 있다. 7일은 오후 5시 40분부터, 8일은 오후 6시 20분, 9일은 오후 7시부터 2시간여 동안 바닷길이 열린다.

진도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2-02-2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방학이 걱정인 부모님들 대신 서울시가 챙길것”

오세훈 시장 ‘든든한끼’ 현장점검 방학 중 6~12세 점심·교육 제공

강동·남양주, 교통현안 상생 협력 논의

지하철 3호선·9호선 연결 목표 이수희 구청장 최현덕 시장 만나

010-9935-9159, 구청장에게 문자하세요

강북, 직통민원 문자소통폰 운영 정창수 청장 “생활 속 불편 해결”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