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호우대비 방역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자치구에 소독약품 등 지원

서울시는 25개 자치구에 여름철 게릴라성 집중호우 시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방역소독약품 4162통을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살충제 1000통과 살균제 2440통, 유충구제제(성충 시기 이전에 해충을 박멸하는 약) 722통 등이다.

시는 여름철 집중 호우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자치구에 방역소독약품을 지원하고 있다. 방역취약지역 하천이나 저수지, 정화조 등을 선정해 파리·모기 등 해충 구제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특히 수해가 발생했을 때는 인근 자치구 방역소독 인력과 장비를 원활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시는 아울러 감염병 예방을 위한 6대 건강수칙도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조리하기 전과 용변 후, 식사전 손씻기가 수인성 질환 예방에 가장 큰 도움이 된다. 또 끓이거나 소독된 물, 생수 등 안전한 음용수를 먹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2-04-0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