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준영 전남지사 “美 소고기 수입 즉시 중단해야”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준영 전남지사
박준영 전남도지사가 3일 성명서를 내고 “정부는 미국산 소고기 수입을 즉시 중단하고, 안전성 검토를 거쳐 안전하다는 판단이 될 때 수입을 재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박 지사는 “정부가 2008년 ‘광우병이 발생하면 수입을 중단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며 “지난달 24일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했다는 미 농무부(USDA)의 발표에 따라 정부가 미국 현지조사를 추진하고 있으나 제대로 된 조사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만큼 더 기다릴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미관계의 중요성도 크지만 국민의 건강은 어떤 경우에도 소중한 가치”라며 “공산품의 경우 불량품이 있으면 일단 구입을 중단하고 안전성 등에 상응한 대책을 강구한 후 교역을 재개하는 것이 상거래 불문율”이라고 덧붙였다.

무안 최종필기자 choijp@seoul.co.kr

2012-05-04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