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병대, 기동헬기 2개 대대 창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7년부터 36대 도입

해병대는 2017년부터 상륙기동헬기 36대를 차례로 확보해 기동헬기 2개 대대를 창설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4일 “해병대가 한국형 기동헬기인 ‘수리온’을 개조한 상륙기동헬기 32대를 2017년부터 2020년대 초반까지 도입하는 데 이어 4대를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라면서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가 이런 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수리온의 대당 가격은 140억여원에 이른다.

해병대는 2017~2020년대 초반 사이에 편성되는 기동헬기 2개 대대에 이어 추가로 확보되는 공격헬기 1개 대대를 합쳐 대령급이 단장을 맡는 항공단을 창설할 계획이다. 항공단에 편성되는 조종사는 500여명 규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병대 관계자는 “전투형 군대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상륙기동헬기와 공격헬기 확보가 필수적”이라면서 “공지기동 해병대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종훈기자 artg@seoul.co.kr

2012-06-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