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신문 보도 그 후] 정보공개정책과 신설… 시민 ‘알권리’ 보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월 17일자 30면>

서울시는 시민 알 권리 보장을 위한 행정정보공개 업무가 빈약하다는 지적에 따라 이를 전담하는 정보공개정책과를 신설하기로 했다.

정보공개정책과는 기존 총무과, 정보화기획단 등에 흩어져 있던 대시민 행정정보 서비스와 시에서 생산하는 각종 기록물 관리를 담당한다. 시에서 생산한 각종 행정문서, 간부회의 및 위원회 회의록, 통계조사 결과 등을 정리해 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업무를 맡는다. 정보공개정책팀, 공공DB관리팀, 정보통계팀, 정보조사팀, 기록물관리팀 등 5개팀 총 40여명 규모로 구성된다. 시는 더불어 산하기관·보조금·민간위탁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경영감사담당관을 도입하고, 시민참여 감사를 확대하기 위한 민원해소담당관도 운영한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2-08-06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