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신반포 1차, 최고 38층 아파트 재건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 정비계획안 통과 … 14개동 1522가구 2016년 준공

서울시는 최근 건축위원회를 열어 서초구 반포동 2-1 일대 6만 1998㎡ 부지에 건폐율 21.90%, 용적률 299.86%를 적용해 지상 38층짜리 아파트 14개 동 1522가구를 짓는 ‘신반포 1차 주택재건축정비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8월 착공, 2016년 4월 준공할 예정이다.

전용 면적별로는 51㎡형 90가구(임대), 59㎡ 216가구, 84㎡ 630가구, 105㎡ 355가구, 131㎡ 182가구, 156㎡ 31가구, 164㎡ 10가구, 208㎡와 240㎡ 각 4가구다.

위원회는 한강과 가까운 만큼 일률적으로 타워형 아파트를 짓지 않고 한강변 스카이라인을 고려해 저·중·고층을 다양하게 배치하도록 했다.

또 특별건축구역 제도를 적용해 단지 동 간의 거리 제한을 완화, 일조·조망권을 확대하고 전면도로에 의한 높이제한을 엄격히 준수해 단지 주변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공공 공지, 공원, 보행자 전용도로 등 기반시설도 조성한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2013-01-3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