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혼잡’ 1호선 대방역 지하보도 19일 에스컬레이터 준공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작구는 지하철 1호선 대방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해부터 공사를 진행한 대방역 지하보도 에스컬레이터 준공식을 오는 19일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문충실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홍운철 동작구의회 의장, 지역 시·구의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다.

구는 지난해 8월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대방역 에스컬레이터 공사를 진행했고, 지난 1일 3번 출구 에스컬레이터를 개통했다. 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는 8억원을 들여 지난해 8월 개통을 완료했다. 대방역 2·3번 출구는 하루 통행 인원이 1만 7000명에 이를 정도로 유동인구가 밀집된 곳이다. 하지만 혼잡도가 높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에스컬레이터가 없어 주민들의 민원이 잦았다.

구는 공사 기간 중 국방부의 협조를 얻어 지하보도 옆에 위치한 미군기지 이전부지(캠프 그레이)에 보행통로를 확보하는 등 주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3-02-1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