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서울안심벨 130만개… 더 촘촘해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 달리다 아리수 마시고 인증하면 경품…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가을밤 물들일 ‘정동야행’ 손님맞이 완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8년 연속 ‘대한민국 건강도시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건강 100세’ 성동구가 책임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동평생건강누림센터 개소

예방의료 중심의 ‘으뜸 건강도시’를 만들기 위한 성동평생건강누림센터가 오후 2시 문을 연다.


서울 성동구청 3층에 320㎡ 규모로 만들어지는 건강누림센터는 체력 측정, 맞춤형 운동 처방, 상시체력관리 프로그램과 함께 대사증후군 검사, 전문가 상담 등 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센터는 지역 내 체육시설이나 단체 등에도 출장 검진을 실시한다. 주민 누구나 체력관리와 건강관리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체력 측정을 통해 체력 수준이 낮은 주민들을 대상으로는 운동교실을 운영하고 구민 체력왕 선발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특히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력 100사업 거점체력센터’로 지정된 구는 이를 건강누림센터와 연계 운영할 계획이다. 구는 성인병 예방을 위한 대사증후군 관리 사업을 펼쳐 2011년과 2012년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생애주기별 맞춤식 건강관리와 건강한 도시 만들기 사업 등을 추진해 건강특별시 서울 프로젝트 최우수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고재득 구청장은 “누구나 쉽게 건강을 체크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맞춤형 의료체계를 구축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2013-03-0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현장에서 답 찾는 ‘금천현장톡’

10개동 돌며 소통… 소통문자도 비가림 시설 건의에 “즉각 검토” 최기찬 청장 “주민목소리 경청”

마포는 인파 몰릴 핼러윈도 걱정없다

홍대 안전요원↑… 합동상황실도 유동균 청장 “현장중심 안전관리”

1800명 마음 돌본 도봉 ‘정신건강의 날’

전문의 초청 스트레스 주제 강연 자가 평가·인식 개선·상담 등 제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