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로봇·AI 등 ‘신산업 규제’ 100개 찾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명동 ‘미디어폴·팔로잉 미디어’, 안전·편의·재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BTS 광화문 공연, 숙박·인파·의료 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구, 성수동 ‘민간 개방화장실’ 특별 맞춤 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북부병원-중랑구 ‘의료복지 강화’ 손잡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초생활수급자 등 소외계층 의료비·건강관리 지원 협약

서울시 북부병원은 중랑구와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보건·의료·복지 연계 체계 구축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 나눔 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권용진 북부병원장과 문병권 중랑구청장은 지난 15일 중랑구청 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협약식을 가졌다.

북부병원은 취약계층에 치료 전 단계에 필요한 검사·진단비를 비롯해 의료비, 의료 물품비뿐만 아니라 무료 간병 병상 등 의료비 일체를 제공한다. 또 스스로 건강 관리를 하지 못하는 주민에게 퇴원 후 투약 및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공공·민간 후원기관의 의료비 지원 사각지대 대상자다. 중랑구에서 의뢰한 대상자 가운데 북부병원의 자체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한다.

권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의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건강권을 위협받고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통합적인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2013-04-1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민 손길로 피어나는 골목 정원… ‘종로 정원사’

정문헌 구청장 공공정원 전폭 지원

동작 ‘희망 온돌’ 목표 금액 103% 달성

전년 대비 1억 3114만원 증가

양천, 역대 최대 ‘일자리 박람회’… 청·중장년 5

30개 기업 참여… 새달 3일 개최 면접·상담·채용 연계 원스톱 지원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