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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마을 인제 ‘스피드광 100만’ 끌어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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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토테마파크 문 열어

인구 100여명, 강원 최전방 산골마을인 인제 기린면 하답마을이 오는 25일 세계적 규모의 오토테마파크가 문을 열면서 새롭게 변신한다.


인제 오토테마파크 호텔, 콘도 전경.
인제군 제공
인제군은 10일 설악권의 내린천을 중심으로 래프팅, 번지점프, 산악자전거(MTB) 등 모험·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하던 산골마을이 세계적 규모의 자동차경주장과 호텔, 콘도미니엄 등을 준공하면서 오토테마파크의 고장으로 변신한다고 밝혔다.

인제 오토테마파크는 2011년부터 국비(73억원) 등 공공자본 240억원과 민간자본 1623억원이 투입돼 2년 반 동안 공사를 벌여왔다. 이곳에는 자동차 경주용 트랙(3.98㎞)과 신차 테스트·전문 차량 성능검사·운전교육 등을 할 수 있는 드라이빙 스쿨존(6000여㎡), 어린이용 카트 트랙(1㎞)이 마련됐다.

군은 서울 등 수도권에서 승용차로 경춘고속도로와 44번 국도, 31번 지방도를 이용하면 두 시간 안에 경주장에 도착해 승산이 있다는 계산이다.

2015년 춘천~양양 간 동서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인제 간이 1시간 30분까지 단축된다. 더구나 전국 자동차 동호인이 100만명에 이르고 대부분 수도권에 있다는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인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2013-05-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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